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영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 참여자들이 영어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쉬운 표현과 활동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했으며, 팀별 협업과 교류를 통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. 이번 프로그램은 학문적 배경이 다양한 대학원생들이 영어로 교류하며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.